류지현 감독은 WBC 8강 진출을 이룬 뒤에 KBO로 부터 계약연장에 대한 언질을 어느정도 받은 상태였다. 프리미어12, 올림픽 예선까지는 대표팀을 맡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이야기가 끝난 상태였다.
류지현 감독에 대한 KBO내 평가가 상당히 좋고 허구연 총재도 대회를 치르면서 선수단 관리와 시즌 중 끝임없이 현장을 누비며 선수파악을 하는 등 성실함 부분을 높게 평가했다.
한화는 9월말, 10월초에 KBO측에 문의를 해서 정확한 계약상태를 체크하기도 했고 KBO도 어느정도 감을 잡고 있었던건데 국대 감독계약은 KBO 의중뿐만 아니라 대한야구협회와도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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