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몸무게 땜에 많이 혼났어 부모에게도......마운자로 통해서 51키로까지 뺏는데(왤케 많이 빠진지는 모르겠음) 어릴적 기억이 되게 트라우마였나봐 마운자로로 뺀 살이 조금이라도 찌면 스트레스고 당연히 음식을 먹으면 음식무게가 증가하는게 맞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너무 스트레스여서 푸룬주스 먹고 배출한적도 있고 하 정신과 한번 가보는게 맞겠지
어릴적에 초2때인가 초1때 키가 작았는데 다른애들에 비해 통통했어 동갑 사촌은 진짜 마른케이스인데 사촌이랑 비교당하고 파마한채로 간적있는데 명절에 낮잠잤다? 작은아빠가 그걸보면서 아줌마같다고 그러고 그냥 그외에 엄마가 취업안되는 이유가 니가 뚱뚱해서 그렇다 그러고 그당시 161에 65-68사이였음....ㅠㅠㅠ
그냥 이런 경우도 정신과 가보는것도 괜찮을지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