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hwsAuQ6DJA
감독 류지현 최우선 후보. 아마도 와카 전 경기 없는날 발표나지 않겠냐는 ㅇㄱㅂㅈ 사견
단장 손차훈에 제의했으나 1차 고사. 야구인 출신 아닌 내부승격 후보군. 야구인 출신 외부인사는 고려하지 않는 중
페라자 관련 고위관계자 : 막판 경쟁 심화되는 시기에 역할 못 해주는 게 고민, 오재원의 성장까지 시간 확보 위해 중견수도 가능한 자원을 확인해보는 중이나 자원이 없을 경우 페라자 재계약 고려 중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