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은 경기 후 이 장면에 대해 “(손성빈이)2루에 직접 던지는 걸로 알았는데 성빈이가 한번 더듬고 안 던질 줄 알았다. 난 보고 있었는데 공이 세게 오더라고요. 그래서 잡았는데 3루 주자가 뛰길래 그냥 홈으로 던졌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웃더니 “마지막까지도 성빈이랑 맞춰가는 것 같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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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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