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최형우 선수가 좌익수로 내일(12일 KT와 시즌 최종전) 수비에 나간다. 본인도 이제 그런 부분 알고 또 본인도 나가겠다고 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자욱이 수비는 어렵고, 모레 영상을 찍어봐야 되겠지만 웬만하면 형우가 좀 힘을 내야 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https://naver.me/GP2WDwnv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