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 전, 한화 선수들이 하나둘 김경문 감독(68)을 찾아갔다. 심우준과 강백호는 실착 유니폼을 선물했고, 문동주도 야구장을 찾았다. 김 감독은 심우준의 볼을 쓰다듬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 특별한 작별 풍경이다.https://naver.me/FwG35mw3 근데 이거 보면서 얘네 끝까지 예의 잘 지키고 사회생활 잘한다고 느낌... 우준이 벌써 주장행동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