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가 자신의 뒤에 있는 게 든든하다. 김도영은 “그냥 볼넷을 골라서 나가면 뒤에 카스트로니까 무조건 치겠다 싶다. 그런 느낌이 바로 든다. 내가 나갔을 때 카스트로가 그냥 쉽게 죽었던 기억이 없다. 너무 좋은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카스트로도 김도영 효과를 만끽한다. “내 앞에 도영이가 있어서 충분히 그런 효과를 느낀다. 또 다음에 나성범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효과를 생각한다. 우리는 좋게 연결한다. 그런 걸 의식하면서 친다”라고 했다.
우산효과 조아 ₊‧✩•.˚⋆^ᶘ=⸝⸝ᵒ̴̶̷ Ⱉ ᵒ̴̶̷⸝⸝=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