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정병들도 진짜 바퀴벌레처럼 계속 생겨서 열받았는데 최근에 우석이 수호단 많이 생겨서 맘이 놓임 ㅠㅠ 저번 쓰리런때도 아무도 우석이 탓 안하고 오히려 탓하는 글에 같이 발작해줘서 마음이 너무 놓였어 너무 고맙고 내년에 다시 같이 우승컵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