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결승에서 일본을 3대 1로 꺾고 금메달 5연패를 달성했다. 앞의 관계자에 따르면 잇따른 성과로 류 감독을 향한 구단 고위층의 호감이 커진 가운데, 류 감독과 대학 동문인 프런트 인사의 적극적인 추천이 더해지면서 류 감독이 감독 후보 1순위로 올라섰다. 최종 선임은 지난 6일 대전을 찾은 구단주의 재가를 거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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