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가을야구는 좌절됐지만 개인 기록과 승리를 향한 경쟁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특히 이날은 올 시즌 사직에서 팬들과 만나는 마지막 경기다. 김 감독은 "오늘 또 홈 마지막 경기인데 이기고 팬들에게 인사드려야 하지 않겠나"라며 마지막까지 총력전을 예고했다.
무명의 더쿠
|
13:17 |
조회 수 281
그래 홈막이니 직관팬들한테 승리로 보답하걸아
그래 홈막이니 직관팬들한테 승리로 보답하걸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