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라를 극복하기 위해 네일을 찾아 조언을 구했다. 네일도 이날 등판이 끝나자마마 임지민의 근황을 묻기도 했다. 동병상련의 마음이었다. 네일은 "너무 멀리 보지 말고 하루하루 회복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정신적으로 힘들 것이다. 다시 마운드에 서기 힘들고 트라우마가 있을 것이다. 멘탈적으로 준비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조언 해주었다"며 건강한 복귀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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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쌤 지민선수 둘다 건야행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