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경기를 마친 뒤 이재율 코치님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며 "직구 구위와 제구 등을 다시 한번 잘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투심을 활용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13853
태균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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