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는 “신인 때부터 4년차까지 정말 좋은 시즌을 보냈었다. 그런 시즌을 다시 한번 4년 동안 보여준다면, 그 때 미국을 가더라도 늦지 않은 나이”라고 했다.
1999년생인 강백호는 4년이 지나더라도 갓 30세를 넘긴 나이가 된다. 그는 “그 때도 30대 초이기 때문에 충분히 도전할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제가 주어진 4년 동안 정말 잘해야될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백호는 또 하나의 동기부여가 더 생긴 것이다.
우리랑 계약할때 인터뷰인데 꼭 꿈 이루길 그리고 갔다가 우리팀으로 다시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