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즈 문제는 둘 다 이번 시즌 체력 이슈 드러내면서(특히 참치는 덥비씨도 다녀왔고 전반기에 염이 무리하게 기용해서 체력 이슈 심하게 드러냈지) 한창 폭염에 골프를 쳤어야 했는가?
투수도 아니고 타자인데 시즌 중에 스윙 매커니즘에 혹여 영향갈 수 있는 골프를 치는 게 맞는가? 이 두 이유로 실망스러웠음
특히 전자의 사유로 큰 실망임 후자야 뭐 쓰는 근육이 다르다 어쩌다 하고 넘어간다 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