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올해 저점이 워낙 파멸적이었어서 가을야구의 아쉬움보다 그냥 6위의 기쁨이 순수하게 더 큼 https://theqoo.net/kbaseball/4370135352 무명의 더쿠 | 19:39 | 조회 수 32 전반기 꼬라지 생각하면 진짜 아쉽지도 않고ㅋㅋ 6위까지 올라간게 너무너무 희망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