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고 나서 뭐가 부족했는지, 좋았는지 빠르고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그걸 바로 다음 경기에 고쳐서 오는 거 볼때마다 생각함 그리고 크보클로저였나? 거기서도 2군 감코한테 민준이 어떻냐고 물어봤을때 민준이는 감코가 질문할때마다 항상 답이 달랐대 뭐를 고쳐야 하고 부족한지 정확하게 말했다? 뭐 그런 식으로 얘기했었던 것 같음..
경기 하고 나서 뭐가 부족했는지, 좋았는지 빠르고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그걸 바로 다음 경기에 고쳐서 오는 거 볼때마다 생각함 그리고 크보클로저였나? 거기서도 2군 감코한테 민준이 어떻냐고 물어봤을때 민준이는 감코가 질문할때마다 항상 답이 달랐대 뭐를 고쳐야 하고 부족한지 정확하게 말했다? 뭐 그런 식으로 얘기했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