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1 : 돈 받고 얼굴 비줘라 모아서 고향에 들고가라
-할아버지1 : 공원 안내방송 나오니까 부캉이 나오는거 알려주는 갑다 (카메라 주섬주섬) (당연히 아님 낚시금지 방송임)
- 어떤 할아버지가 할머니(지인x 초면oo) 한테 오늘은 뭐 좀 먹엇답니까? 하고 물어봄
- 할머니가 그걸 내가 우에 아는데여(?) 이렇게 답함(싸우자xxx 진짜 난 모릅니다oo)
--->> 3분 안에 들은 이야기임
그리고 나 숙소 영도로 잡아서 야구장 갈 때 택시 탔는데 택시 아저씨 진짜 부산 너무 사랑하시고 외지인인 우리한테 50분 내내 부산에 대한 모든걸 말해주심

웃겨서 기록함ㅋㅋㅋ...이야기만 하면 지루할까보ㅏ 중간중간 퀴즈도 내주셨는데 나 맞추고 싶어서 이병철!!!!하고 소리지름
결론 : 부산 재밌고 또 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