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나 사진팩 사고 황 스페셜 포카나왔어서 에잉쒸.. 했었는데
그날 이 랑이네랑 한날 ( 𓏗 Θ𓏗) 경기결과가...그랬어서
경기 마치고 지하철 간다고 횡단보도 기다리는데 황 마킹을 한 얼라가 너무 슬퍼하면서 아부지 어머니께 칭얼거리는거야ㅜㅜ 근데 ㄹㅇ 그럴만두....
그래서 황포카가 생각나서 어머니께 슬쩍 애기 황성빈 팬이냐고 물어보고 황포카주면서 너무 속상해하지말라고 전해주고 왔었거든
근데!!! 오늘도 그 가족 마주쳐서

쪼꼬우유 받음 ( 𓏗 Θ𓏗) 우왕
애기 활짝웃으면서 줘서 기분 너무 좋아짐 ~( ᵔΘᵔ ~)(~ ᵔΘ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