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에도 유격수는 구본혁 체제로 간다."고민을 거듭할 끝에 내린 결론이다. LG 트윈스의 '야전사령관' 오지환은 올해는 더이상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https://naver.me/FqIQCH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