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최우선 과제는 여기(미국)에 남는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대화를 해봐야 할 거 같다. 딱히 정해둔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9653178 무명의 더쿠 | 09:44 | 조회 수 505 무슨 선택을 하든 응원한다 하성아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