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선 과제는 여기(미국)에 남는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대화를 해봐야 할 거 같다. 딱히 정해둔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https://v.daum.net/v/20261009060307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