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이가 우익수로 지금 잘해줘서 정말 좋지만
저 때는 자욱이 30대 초였고
어깨 좋아서 홈보살도 해주는 강한 우익이었는데
민호는 더블헤더 다 뛰게 하면서
덕아웃 들어오는 길 줄여준다고 좌익수로 바꾸고
그것도 포항이랑 광주에서는 우익수 보게 한 게
약간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 같음 지금도
저 때는 자욱이 30대 초였고
어깨 좋아서 홈보살도 해주는 강한 우익이었는데
민호는 더블헤더 다 뛰게 하면서
덕아웃 들어오는 길 줄여준다고 좌익수로 바꾸고
그것도 포항이랑 광주에서는 우익수 보게 한 게
약간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 같음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