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어제 신민재 타석에 응단이 영원히 파이팅만 외치는데 한숨만 나왔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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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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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ㅁㅈ 하명 파이팅!
ㅅㅁㅈ! ㅍㅇㅌ!
이번엔 외야만
그리고 제가 꼭 시켜보고 싶은데가 있습니다
중앙네이비! ㅅㅁㅈ하면 파이팅!
자 레드!
자 테이블석!
이렇게 영원히 파이팅만 외치다가
무사12루에 번트를 대던 ㅅㅁㅈ 타석은
2사 3루로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네에서 봤는데 내주위 사람들 다 이게 다 응단때문이라고 함 ㅋㅋㅋ
분위기 진짜 못끌어올림
지금까지 응단 얘기 나올때마다 난 걍 거기서거기다 하고 말 안얹었는데 바꿔야되긴 함 벌써 몇년차고 가을야구를 몇번을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