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 감독은 7일 "오늘 훈련하기 전에 선수들에게 '1년 동안 정말 아쉽지만 고생 많았다. 이제 내년 준비를 잘해보자'고 이야기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9171161 무명의 더쿠 | 17:26 | 조회 수 133 ??????? 준비 전에 나가게될건데 진짜 얘 뭐래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