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붐온에 세뇌되서 독개구리 샀는데 하자 없다 했으면서 받아보니 얼룩이 있더라
판매자한테 얘기했더니 배송중에 생긴거 같대 (구라임)
판매글의 사진 크게크게 확대해보니 보임 원래 있던거임
좋게 넘어가고 싶어서
세탁해서 지워지면 상관없다 근데 안지워지면 반품하고 싶다
미리 확인받고 세탁 시도하겠다니까 그러래
세탁했는데 안지워짐
다른방법으로 세탁한번 더 해달래서 또 했는데 안지워짐
반품해달라니까 거파금을 n만원내래 ㅋㅋㅋㅋㅋ
반품배송비까지 판매자가 내야지
뭔소리냐고 화내내까 배송비 못낸대
하자있는거 알았음면 안샀다 화냈더니 가격 깍아준다고 흥정을 해
여기서 판매자 노답 새끼인걸 알았지만 걍 좋게 끝내려던게 잘못이었다
반품하고 싶다고 말하다가 지쳐서 가격 낮춰서 합의하자하고 했는데
자기 돈없어서 구매확정 눌러주면 그 돈 받아서 환불금 보내준대
개빡치고 더 말섞기 싫어서 전번 받고 그러라했거든
전번으로 차액 mm만원 보내라 하니까 차액이 bb 만원이라는거야
번장 수수료를 떼고 자기 한테 들어오는 돈으로 계산한거 였음 ㅋㅋㅋㅋㅋ
번장 수수료 떼이는걸 왜 나한테 말해 미친것이 ㅋㅋㅋㅋㅋㅋ
피곤해서 대충 합의해서 돈 돌려받고 끝냈는데
젤 화나는게 뭔지알아?
리셀가 높게 형성되어있으니 기다리면 가격이 오르니까 손해는 아닐거래
지가 돈이 너무 급해서 파는 거래 ㅅㅂ
꺼져 노답새끼야 누가 지같은 리셀거지인줄 아나
(오해할까봐, 애초에 리셀가로 산거 아님 정가 이하로 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