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2026년 제3차 이사회 결과
334 1
2026.10.08 15:23
334 1

KBO는 지난 7일(수) 2026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해 선수 참가활동기간 조정과 비시즌 경기 참가·상업활동 관리 기준 강화 등에 대한 KBO 규약 개정안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3년간 추진할 K-베이스볼 경쟁력 지속 강화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 참가활동기간 조정

KBO 이사회는 2025년부터 전 구단이 일괄적으로 1월 25일부터 활동을 시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규약과 선수계약서상(외국인선수 계약서 포함) 참가활동기간도 1월 25일부터 11월 23일로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에 연동된 비활동 기간·보류기간·중재신청·등록선수 및 보류선수 명단 제출 등 관련 행정 일정도 일괄적으로 일주일 앞당긴다.


개정 규약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시행일 이전에 체결된 선수계약이라도 2027년도를 참가활동기간으로 하는 계약부터 적용된다.




▲ 비시즌 경기 참가 및 상업활동, 구단 사전 승인 의무화

KBO 이사회는 선수가 참가활동 외 기간 중 경기에 참가할 때에는 경기 취지·목적·부상 발생 시 대책 등이 포함된 서면을 구단에 제출해 7일 전 서면 승인을 얻어 KBO에 통보하는 것으로 규약을 개정했다. 또한 선수가 방송 출연, 광고 등의 상업활동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참가활동기간 여부와 관계 없이 출연 취지와 목적 등을 담은 서면을 구단에 제출하고, 상업활동 예정일 7일 전까지 구단 승인을 받기로 했다.




▲ ‘K-베이스볼 경쟁력 지속 강화 전략’ 논의

KBO는 2023 WBC 이후 추진해 온 ‘한국야구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2023~2026)’의 기조를 잇는 3개년 전략을 이사회에 보고했다.


KBO는 2027 프리미어12 우승, 2028 LA 올림픽 메달 획득, WBC 8강 이상 전력의 공고화를 목표로 대표팀 운영 체계 강화, 경기 제도 개선, 선수 육성 체계화, 지도자 육성 체계화라는 4개 분야 과제를 설정해 한국 야구의 국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KBO는 향후 대표팀 운영 매뉴얼과 3개년 국제경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국제대회 유치와 국제 교류를 확대한다. 또한 대표팀 운영을 전담하는 KBO 국제 본부 운영도 도입한다. 또한 향후 승부치기 도입, 피치클락 조정과 투수판 이탈 제한 신설, ABS 존 설정 기준 개선, 마운드 단일 플레이트 일원화, 외국인선수 보유 제한 완화 등을 국제 기준에 맞춰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ZUQFot

댓글 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브래드 피트 X <퓨리> 감독,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76 10.08 10,0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54,33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6,0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5,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91,894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03.29 144,152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17,00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25.03.14 506,63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36,417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76,9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526524 잡담 주녁캐 너무하네 01:30 0
16526523 잡담 한화) 주님이랑 민규(권)랑 닮..았나..? 01:30 9
16526522 잡담 ㅇㅇㄱ 아 근데 성인이니까 그건 있음 지적받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없는건 아닌 경우도 있더라 2 01:28 25
16526521 잡담 ㅇㅇㄱ 난 교정당한 왼손잡이인데 그와중에 고집은 디럽게 쎄서 걍 완벽한 양손잡이가 됨 ㅋㅋㅋㅋㅋㅋㅋ 01:28 10
16526520 잡담 SSG) 타지역 으쓱이는 2시 경기 빡세다૮₍ ›´-`‹ ₎ა 01:28 15
16526519 잡담 ㅇㅇㄱ 라면 물 올렸는데 신라면 vs 너구리 4 01:28 19
16526518 잡담 ㅇㅇㄱ 나 왼손잡이인데 어릴때 글씨쓰는거만 왼손이면 불편하다고 그래서 이거만 고침 01:27 12
16526517 잡담 ㅇㅇㄱ 왼손잡이인데 부모님이 글자만 오른손으로 바꾼 이유가 01:27 24
16526516 잡담 엔씨) 크보깡 이벤트 수령하라는 저 안내센터 엄청 작잖아 01:25 36
16526515 잡담 ㅇㅇㄱ 난 야선도 아닌데 습관성 탈구잇다… 1 01:25 45
16526514 잡담 ㅇㅇㄱ 아직도 왼손잡이 아이 왼손 못쓰게 해달라는 경우가 있긴 함 1 01:24 38
16526513 잡담 ㅇㅇㄱ 코어가 무너져서 골반을 잘 못쓰게 되니까 01:24 42
16526512 잡담 롯데) 토요일도 직관 반바지 에바야? 1 01:23 29
16526511 잡담 ㅇㅇㄱ 유연성 보니까 생각난건데 근육 없이 유연만하면 큰일나.... 2 01:23 63
16526510 잡담 ㅇㅇㄱ 호보백 사려고 하는데 다크 브라운색 살까 블랙 살까 8 01:21 35
16526509 잡담 ㅇㅇㄱ 갑자기 노노그램에 꽂힘 01:21 32
16526508 잡담 ㅇㅇㄱ 근데 진짜 어르신 아니곤 사회에서 대놓고 젓가락질로 뭐라 하는 경우 잘 없어 2 01:21 57
16526507 잡담 ㅇㅇㄱ 난 손톱물어뜯는다고 엄마가 네일아트 해줬는데 학교에서 쌤이 그거보고 ㅈㄴ 뭐라했었음 01:21 35
16526506 잡담 SSG) 내일 왜 2시야 ૮₍っ °、。₎აっ 01:19 67
16526505 잡담 ㅇㅇㄱ 유연성 기르고싶다 난 나보다 뻣뻣한 사람 살면서 못봄 2 01:1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