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려던 식당으로 걸어 가는 길에 익숙한 화환 배치가 보여서 다시 보니 좌승이랑 재윤이 화환이더라구그래서 기분이다 여기서 밥 먹자 하고 지인들이랑 먹었는데 맛있더라 이 동네에 중국집이 다 애매했는데 그 중 제일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