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경기 그대로 강우콜드였으면 다른 경기 결과 똑같이 진행되었어도 지금 순위 엘지가 3위였을 거 잔여경기 기간이라 어떻게든 경기 성립시킬려고 현장에서 심판진이나 그라운드 관리하는 분들 노력하던 거 보이던데 광주에 비구름이 안 빠지더라
잡담 하늘이 기아를 한 번은 도와주기는 한 게 9월말 엘지가 리드 중이던 챔필 엘갸전 5회초 주자 1,2루 오스틴 타석에서 우취되었고 그게 시즌 최종전으로 편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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