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트나 현장보다 본인이 선수 파악 잘 한다고 가끔 착각하는 애들이 있는 거 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하다 이해 안 간다를 넘어서 그 특유의 감성이 있음ㅋㅋ 이런 글 보면 현실에서 이마짚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