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과정에서 팀이랑 선수측 줄다리기 1도 없었고
(이상한 개소리는 다 헛소문)
신인 환영행사 때 처음으로 16억원 제시했고 부모님이 바로 오케이 했다고 함
생각보다 큰 금액이어서 놀라셨고 기분 좋게 마무리 했대
투타겸업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 열려있고 현승이 의견에 따라 갈듯
팀에서 여러가지 플랜 준비 중이고 (투/타/투타)
오타니가 닛폰햄에 입단했을 때 당시 몸관리, 캠프 때 빌드업 방법 등을 파악해놓고 있다고 함
오타니가 닛폰햄에 있었을 때 현장 관계자쪽 말을 적극적으로 들었대
뭐가 됐든 애 잘키우려면 감코부터 갈아치워라(๑•̅ ᴥ •̅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