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이 띄워냈습니다. 계속 갑니다. 아직도 갑니다! 중견수 뒤로! 넘어갔어요! 담장! 무너뜨립니다! 이제야 비로소!재능의 크기가 타구의 비거리에 담기기 시작합니다. 원대한 가능성과 꿈이, 또 한 번 담장 밖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