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은 13일 롯데전에서 역대 38번째 1천안타, 박진만은 21일 삼성전에서 역대 55번째 1천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이날 시상식에서 전준호와 박진만은 300만원 상당의 순금 30돈쭝으로 만든 야구공 모형의 순금트로피를, 이숭용은 순금 20돈쭝으로 만든 메달을 받았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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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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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숭용아 내놔라
근데 금값 쌌다 30돈에 300만원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