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 내용과 상관없이 5회 이상을 맡길 지에 대해서는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 감독은 “그래도 좀 경기를 봐야 할 것 같다. 냉정하게 판단을 해야 할 부분은 판단을 해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97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