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에 220이닝 가까이 던졌는데 결국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현역 시절 본인이 이루지 못한 꿈을 제자들은 해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이강철 감독은 10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 포함 KBO 통산 최다승 5위에 달하는 레전드지만, 다승왕은 한 번도 하지 못했다. 가장 유력했던 1992년도 18승 9패로, 19승 8패의 송진우 전 코치(당시 빙그레 이글스)에 밀려 하지 못했다.
잡담 kt) 강처리 92년에 220이닝 18승 하고 다승왕을 못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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