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는 기록에 연연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시즌 전체를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다치지 않고 건강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안타 개수보다는 건강하게 몸 상태를 유지하고, 좋은 컨디션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라며 “경기 출전을 하게 되면 팀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다른 기록들은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42707
어쩜 우리팀에 예스같은외인이.. ⸜̑⸝͂˖໋⸰( ⸝⸝ᵒ̴̶̷ Θ ᵒ̴̶̷ )⸝⸝ި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