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불펜 전원 대기, 고우석 3연투까지도" LG 진짜 총력전 간다, 선발 로테이션은 끝까지 고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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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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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끝까지 열심히 해야 한다. 일단 우리는 다 이겨야 한다. 우리가 만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우석도 3연투 할 수 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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