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때 만나는 해외선수들 트럭운전수가 직업이다 군인이 직업이다 이러는 거 그 나라 운수 기업 소속 실업팀 선수다 우리나라로 치면 상무 같은 군 소속 체육부대원인 거고 다른 나라도 대부분의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권 선수들은 프로리그 없는 종목이라도 전업 엘리트 선수들인데 (그리고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도구 많이 써서 돈 많이 들어가는 종목 1세대는 우리나라도 프로파간다 속 환상 속의 해외처럼 똑같이 올림픽 나간 광고 회사 대표 올림픽 나간 변호사 이런 식으로 운동 외에 본업이 따로 있고 성공한 사람들 있음 동계 설상 프리스타일 종목 1세대 여성 선수들 광고디자이너하다가 올림픽 나감 선수 하다가 변호사됨 이랬음 이러다가 종목 저변이 커지면 전업 엘리트들 나오는 거고 이건 해외도 마찬가지)
구 동구권이나 독재 개발도상국 아닌 나라는 한국처럼 엘리트 체육 안 하고 취미 동호인들이 올림픽 나가는 거다 이딴 사실도 아닌 인식이 수십년째 박혀있으니깐 프로 아닌 다른 나라 실업팀 선수를 우리나라 실업팀 선수 보듯 안 보고 동호인으로 보는 거
그리고 이렇게 해외의 실업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종목 구분하지 않고 뿌리깊게 박혀있으니 일본어 사회인 직번역해버린 일본 실업 야구는 20년째 조기축구회팀이 아시안게임 나온 것마냥 인식에 변화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