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양키스 45억급을 거절했다는거 보고
공기의 무게가 달라지는 느낌이 확 들더라
물론 모든건 까알이고 현승이의 미래 아무도 모르는건 맞지만
아직도 뭔가 설렘보다 비현실적인 뭔가인거 같아서 어아니 벙벙함 ㅋㅋ
양키스 45억 유망주가 우리팀으로 왔다 생각하면
공기의 무게가 달라지는 느낌이 확 들더라
물론 모든건 까알이고 현승이의 미래 아무도 모르는건 맞지만
아직도 뭔가 설렘보다 비현실적인 뭔가인거 같아서 어아니 벙벙함 ㅋㅋ
양키스 45억 유망주가 우리팀으로 왔다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