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연고팀인 (생략)에 입단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냐는 질문에 키움 하현승(18)은 주저 없이 이렇게 답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7916247 무명의 더쿠 | 14:33 | 조회 수 293 https://naver.me/xTyVZz4b“원래 키움 팬이었다.”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