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BC 투수진은 포스트시즌 탈락팀과 국제대회에 안 나온 선수 위주로 꾸려질 가능성이 높다
무명의 더쿠
|
13:53 |
조회 수 302
투수진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팀 선수와 올해 국제대회에 나서지 않은 선수 위주로 꾸려질 가능성이 높다. 김민준, 이로운(이상 SSG), 박정민(롯데), 신영우(NC), 조동욱, 황준서(이상 한화), 전준표, 박지성(이상 키움) 등이 해당 연령대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들이다. 다만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최민석이나 국제대회 경험이 많은 김택연(이상 두산) 등 포스트시즌 진출팀 투수가 합류할 여지는 남아 있다.
야수진 차출은 투수진보다 제약이 덜하다. 포스트시즌 진출팀 선수라도 몸 상태에 문제가 없고 소속팀이 동의하면 뽑을 수 있다. 포수 손성빈(롯데), 허인서(한화), 1루수 고명준(SSG), 문정빈(LG), 3루수 김휘집(NC), 유격수 권혁빈(키움), 외야수 김민석(두산), 오재원(한화), 박찬혁(키움), 조세진(롯데)이 차출 대상 연령대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올해 국제대회를 뛴 포수 김건희(키움), 2루수 박준순(두산), 3루수 김도영, 유격수 김주원(NC), 외야수 문현빈(한화)의 재승선 여부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특히 홈런 1위 김도영이 가세하면 타선의 무게감이 완전히 달라진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최종 회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 초 28인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야수진 차출은 투수진보다 제약이 덜하다. 포스트시즌 진출팀 선수라도 몸 상태에 문제가 없고 소속팀이 동의하면 뽑을 수 있다. 포수 손성빈(롯데), 허인서(한화), 1루수 고명준(SSG), 문정빈(LG), 3루수 김휘집(NC), 유격수 권혁빈(키움), 외야수 김민석(두산), 오재원(한화), 박찬혁(키움), 조세진(롯데)이 차출 대상 연령대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올해 국제대회를 뛴 포수 김건희(키움), 2루수 박준순(두산), 3루수 김도영, 유격수 김주원(NC), 외야수 문현빈(한화)의 재승선 여부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특히 홈런 1위 김도영이 가세하면 타선의 무게감이 완전히 달라진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최종 회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 초 28인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