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직관은 친구따라 7월 말 엘지전이었는데 진겨
패배요정이라는걸 믿을 수 없어서 다음날도 가고 그 다음날도 감
지고 또 지고 다음은 원정경기길래 광주에 있는 야구 틀어주는 술집 가서 3일 내내 응원함
또 3일 내내 짐
진짜 나한테 악귀가 씌였나 분하고 억울해서 잠이 안오는 지경에 다다름
다시 광주 경기길래 친구랑 같이 3일 내내 갔는데 마지막 날에 겨우 승리하는걸 보고 이제 성불해야지 했는데... 아직도 보고 있네...^ᶘ=›´-`‹ =ᶅ^
아무튼 내 입덕계기는 7연패 끝 승리였어ㅋㅋㅋㅋ
그래서 24시즌 김도영을 영상으로밖에 못봣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