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로 정후한테 관심 가졌는데(벽 잡고 부들대는 승부욕이 뭔가 멋졌음) 잘 못한다 그랬는데 후반부터 뭔가 잘 이기더니 경우의 수 도미들이 기대도 하지 말랬는데 이걸 또 하고? 와카도 기대하지 말라 그러더니 또 이기고? 그래서 눌러앉았고 22년에 너무 재밌었어 내 생에 젤 짜릿하고 재밌는 1년이었음 22년이ㅎㅎㅎ
도올로 정후한테 관심 가졌는데(벽 잡고 부들대는 승부욕이 뭔가 멋졌음) 잘 못한다 그랬는데 후반부터 뭔가 잘 이기더니 경우의 수 도미들이 기대도 하지 말랬는데 이걸 또 하고? 와카도 기대하지 말라 그러더니 또 이기고? 그래서 눌러앉았고 22년에 너무 재밌었어 내 생에 젤 짜릿하고 재밌는 1년이었음 22년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