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매번 항상 이렇게 같이 나오는 이야기가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이나 이런 거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언급이 되잖아요. 이번에도 뭐 일본한테 패하면서 조금의 위기가 있었는데, 그런 과정에서 느낀 어떤 한국 야구의 숙제라든가, 본인의 생각이 있다면?
노시환 선수: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뭐 보시다시피 5연패를 했고, 그 중간에 당연히 야구라는 게 질 수도 있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매번 이길 수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전혀 그런 거 의식하지 않고, 보란 듯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기 때문에 아직 대한민국 야구가 더 죽지 않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경 쓰지않습니다.
이게 무슨 결과가중요하다 이렇게 요약되는거지???? 문제없는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