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최민석이나 국제대회 경험이 많은 김택연(이상 두산) 등 포스트시즌 진출팀 투수가 합류할 여지는 남아 있다.
외야수 김민석(두산), 이 차출 대상 연령대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올해 국제대회를 뛴 2루수 박준순(두산), 재승선 여부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최종 회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 초 28인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https://naver.me/GKI2Zav6
빈이는 빠질거 당연히 알테니 안긁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