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제대회를 뛴 포수 김건희(키움), 2루수 박준순(두산), 3루수 김도영, 유격수 김주원(NC), 외야수 문현빈(한화)의 재승선 여부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특히 홈런 1위 김도영이 가세하면 타선의 무게감이 완전히 달라진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최종 회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 초 28인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잡담 <예상> 아펙/ 포수 손성빈(롯데), 허인서(한화), 1루수 고명준(SSG), 문정빈(LG), 3루수 김휘집(NC), 유격수 권혁빈(키움), 외야수 김민석(두산), 오재원(한화), 박찬혁(키움), 조세진(롯데)이 차출 대상 연령대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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