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사이에서 웃음이 터져 나오자 그는 재차 "진짜 원래부터 오고 싶었던 구단이었다. 훌륭한 선배님들이 정말 많고 배울 점이 많은 팀이기 때문이다. 물론 어느 팀이나 잘 하시는 선배님들이 많지만 저는 특히 키움 선배님들에게 배우고 싶었다"며 버건디 군단의 일원이 된 것에 대한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6585
이모 좀 감동먹었는데 현승아...
내년 마킹은 꼭 현승이로 ✧(๑•̀ᗝ•́๑)و ̑̑˂ᵒ͜͡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