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아니 직관 다녀왔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67435832 무명의 더쿠 | 10-06 | 조회 수 205 갸린이가 버스정류장에서 펑펑 조용히 눈물 흘리면서 계속 우는 거 보는 내가 다 속상했음엄마는 달래주시구 갸린이 울리지말아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