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누가 내 등 뒤에 와인병을 꽂아놓고 뿌려대길래 도대체 범인이 누군가 했다. 오늘 아침에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뛰면서 방송 하이라이트를 보니까 (장)성우가 꽂아놓은 게 화면에 딱 잡히더라. 온 사방에서 샴페인을 뿌려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무명의 더쿠
|
18:07 |
조회 수 349
범인을 오늘알았구나 ദ്ദി( •̅𐃬•̅ )🪄
범인을 오늘알았구나 ദ്ദി( •̅𐃬•̅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