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약간의 손상은 있는데, 지난번 다쳤을 때보다는 괜찮다고 하더라.그래서 상태를 지켜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박준순은 지난 5월 대퇴부 부상을 당했을 때에는 5주 가량 이탈해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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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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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은 “가을야구 시작(14일)할 때까지 저희가 한 8일 정도 시간이 남았다. 그때까지 휴식을 취하면서 지켜봐야할 것 같다”라면서 “괜찮아지면 문제가 없는데, 자극이 심하다고 하면 다른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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