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욕심 비판 -> 정상적 의견
염 & 오 쿵짝이 맞아서 운용이 개판이네 -> 정상의견
감독이 말려도 쳐 안 듣는데 오가 문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고집 피우는 선수 내릴 수 있는 게 최종 결정권자인 감독인데요?
물론 카테 전체 기조야 당연히 염 비판이 더 많았다 생각하고 대부분은 정상적인 비판 의견이었고 오 정병이 두드러지게 나왔다 보지는 않지만
오지환이 아무리 고집 부렸어도 최종결정권자인 감독이 내렸으면 될 일인데 감독은 말렸다를 강조해서 염 보다 오를 더 비판하는 건 이상해 보임 선수가 고집 피운 김에 감독도 쿵짝이 맞아서 감독이 자기 할 일 안 하고 선수 의지 어쩌고 웅엥한건데